Q :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담당하는 업무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A : 안녕하세요. 펄스코퍼레이션에 합류한 지 3개월 차 인턴 한정민 입니다. 현재 비그룸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주로 인플루언서 발굴 및 협업 제안, 캠페인 기획 및 실행, 성과 분석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인플루언서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 하루 일과가 궁금해요!
A : 출근하여 업무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비그룸 인스타그램 DM을 확인하고, 스토리와 피드를 체크합니다. 이후 고객들로부터 들어온 프로모션 관련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작성하며, 파트장님과 당일 업무 일정에 대해 조율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앞으로 진행될 팝업 행사와 관련된 자료들을 정리하고, 팝업 초대장 디자인을 위한 다양한 레퍼런스를 찾아보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 펄스를 알게 된 계기와 어떻게 지원하게 되셨나요?
A : 5년 전, 군 복무 중인 친구의 갑작스러운 피부 트러블 고민을 돕기 위해 유튜브를 검색하던 중 '스완' 채널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PX에서 구매 가능한 추천 제품 정보를 친구에게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구독을 시작했고,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구독자분들에게 하나라도 더 진실하게 정보를 전달하려는 스완님의 꾸밈없는 모습에 깊은 신뢰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채널과 회사에 대한 꾸준한 호감을 느끼던 중 비그룸 인턴 채용 공고를 확인했고, '펄스와 함께라면 즐겁게 몰입하여 일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Q : 인턴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A :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타운홀&송년회를 참여하게 되었는데, 회사에서는 다들 조용하게 계셔서 관심이 없으신 줄 알았는데, 반전영화 처럼 모두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고 누구보다 열정적인 회사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연말 타운홀이 가장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Q : 입사 전 기대와 실제 경험의 차이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 입사 전에는 첫 회사다 보니 설렘보다는 걱정이 컸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입사를 하고 보니 직원분들도 너무 잘 챙겨 주시고 일을 하면서 성장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특히 저의 옆자리에 계신 파트장님이 너무 잘 알려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 펄스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 우선 펄스의 장점은 점심 식대 지원과 지하철 역이 가깝다는 것입니다! 또 한 달에 한 번씩 진행하는 크로스런치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타부서 분들과 맛있는 점심을 먹으면서 편하게 대화 할 수 있다는 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참 좋은 문화인 것 같습니다.
Q : 회사에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 아무래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보니 출퇴근이 조금 힘든 거 빼고는 너무 좋습니다. 회사에 바라는 복지가 있다면 비그룸 제품 직원 할인이나 회사 내에 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Q : 예비 지원자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A :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라고 해서 미리 단정 짓거나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평소에 다양한 매거진과 콘텐츠를 많이 접하고 포토샵, 일러스트 등 디자인 툴을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면 실무를 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Q : 마지막으로 인턴 기간이 종료되었을 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A :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턴으로서 주어진 일만 하는 게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제안하며, 팀이 믿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항상 밝고 에너지를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